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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가 갓 잡은 바다의 맛
글쓴이 오성우 이메일
날   짜 2026-02-19 조회수 1070
우도 해녀의 집에서 먹은 뿔소라와 멍게의 싱싱함은 말로 다 표현 못 해요. 바다 바로 앞에서 파도 소리를 반찬 삼아 먹으니 행복이 별건가 싶더라고요. 특히 성게 미역국은 지금까지 먹어본 중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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