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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골프장 매력이 확실히 다르네요
글쓴이 김지훈 이메일
날   짜 2026-05-20 조회수 778
첫날 아덴힐은 페어웨이가 좁아서 긴장감 있게 쳤는데 다음 날 스카이힐 가니까 탁 트인 시야가 정말 시원했습니다. 두 군데 코스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서 36홀 도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숙소도 깔끔하고 이동 동선도 나쁘지 않아서 만족스러운 1박 2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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