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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어요
글쓴이 황유진 이메일
날   짜 2026-05-20 조회수 702
아덴힐에서 재미있게 치고 숙소에서 맛있는 것 먹으며 쉰 뒤 다음 날 스카이힐에서 완벽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스카이힐의 명품 그린은 언제 와도 최고네요. 짧은 일정이었지만 알차게 골프 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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