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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부권 골프의 진수
글쓴이 안준영 이메일
날   짜 2026-05-20 조회수 396
아덴힐의 억새 사잇길 코스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둘째 날 갔던 스카이힐은 대회가 열리는 곳답게 벙커 위치나 그린 굴곡이 아주 흥미진진했습니다. 1박 2일 동안 정말 원 없이 골프만 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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