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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가성비 36홀 투어
글쓴이 양지훈 이메일
날   짜 2026-05-20 조회수 530
제주 명문 구장 두 곳을 돌며 숙박까지 해결되니 이보다 편할 순 없네요. 아덴힐은 좁은 페어웨이를 공략하는 재미가 있었고 스카이힐은 넓은 페어웨이에서 시원하게 때릴 수 있었습니다. 다음 시즌에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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