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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글쓴이 강영희 이메일
날   짜 2026-05-20 조회수 553
아난티클럽과 사이프러스 두 곳 모두 골프장 관리가 참 잘 되어 있었습니다. 두 골프장 모두 조경이 아름다워서 라운딩 중간중간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첫날 라운딩 후 먹었던 제주의 신선한 회와 흑돼지 맛도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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