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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라 눈치 안 보고 편안하게 치고 왔어요
글쓴이 오승우 이메일
날   짜 2026-05-20 조회수 134
노캐디 플레이라 동반자 눈치 보지 않고 우리만의 페이스로 흥미진진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카트에 네비게이션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캐디가 없어도 거리 보기가 편리했습니다. 첫날 라운딩 후 먹었던 제주의 신선한 회와 흑돼지 맛도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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