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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도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글쓴이 윤수아 이메일
날   짜 2026-05-20 조회수 219
안내부터 예약, 현지 진행까지 매끄럽게 잘 연결되어서 신경 쓸 필요 없이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숙소 침구가 너무 편안해서 밤에 푹 자고 둘째 날 라운딩도 가뿐하게 마쳤습니다. 전반적으로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1박 2일 골프 투어였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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