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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라 눈치 안 보고 편안하게 치고 왔어요
글쓴이 조영호 이메일
날   짜 2026-05-20 조회수 311
클럽하우스의 음식도 정갈하고 맛있었고 직원분들의 서비스도 친절해서 감동받았습니다. 숙소 침구가 너무 편안해서 밤에 푹 자고 둘째 날 라운딩도 가뿐하게 마쳤습니다. 다음 가을 시즌에도 일정을 맞춰서 꼭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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