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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내내 행복했던 온수 콸콸 잘 나와서 진짜 후회 없는 곳이에요.
글쓴이 이주원 이메일
날   짜 2026-09-24 조회수 668
제주도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첫눈에 반한 숙소는 처음이네요. 창문을 열면 보이는 탁 트인 뷰가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아침에 눈 뜰 때마다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여행의 피로를 완벽하게 날려준 고마운 숙소! 잊지 못할 2박 3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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