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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안하고 갔는데 조식이 진짜 맛있어서 매년 오고 싶은 곳입니다.
글쓴이 최예은 이메일
날   짜 2026-09-24 조회수 237
오랜만에 떠난 여행이었는데, 숙소가 쾌적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수압도 엄청 세고 따뜻한 물이 금방 나와서 하루 종일 쌓인 피로를 반신욕으로 싹 풀 수 있었어요. 내년 이맘때쯤에도 똑같은 방으로 예약해서 며칠 푹 쉬다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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