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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한 여행, 산책로가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매년 오고 싶은 곳입니다.
글쓴이 정지우 이메일
날   짜 2026-09-24 조회수 815
오랜만에 떠난 여행이었는데, 숙소가 쾌적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수압도 엄청 세고 따뜻한 물이 금방 나와서 하루 종일 쌓인 피로를 반신욕으로 싹 풀 수 있었어요. 친구들 단톡방에 사진 올렸더니 다들 어디냐고 난리 났어요. 저만 알고 싶은 비밀 숙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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