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올레길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글쓴이 박서연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420
오랜 친구와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곽지였고 올레길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마을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국내여행표준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PC버전
상담요청
개인정보 전문보기
요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