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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보며 쉬기과 숲길 걷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송서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98 |
| 부부끼리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우도였고 성읍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숲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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