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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 함께 즐긴 한담 제주 여행
글쓴이 송예린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218
동료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한담였고 금능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기념품 구경을 하며 쉬어가고 느긋한 드라이브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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