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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 오름 산책이 기억에 남은 제주 2박 3일
글쓴이 한예린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609
부모님과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세화였고 한담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오름 산책을 하며 쉬어가고 마을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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