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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자매 함께 즐긴 금능 제주 여행 | |||
| 글쓴이 | 한도윤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332 |
| 형제자매와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금능와 신창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골목 구경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사진 남기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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