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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에서 세화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글쓴이 홍하은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719
아이들과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절물와 세화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숲길 걷기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카페에서 쉬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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