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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문에서 올레길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최예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02 |
| 부부끼리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중문와 올레길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카페에서 쉬기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마을길 걷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전복요리와 돼지고기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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