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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물에서 외돌개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한지아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654 |
| 형제자매와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절물였고 외돌개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숲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카페에서 쉬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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