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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림 해안 산책이 기억에 남은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안예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17 |
| 가족과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비자림와 섭지코지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해안 산책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마을길 걷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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