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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느긋한 드라이브이 기억에 남은 제주 2박 3일
글쓴이 전지훈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419
부부끼리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천지연였고 김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사진 남기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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