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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화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장재민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863 |
| 부모님과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첫날에는 대정 주변을 둘러보고 다음 날에는 세화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기념품 구경을 즐긴 뒤 숲길 걷기도 해보니 하루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식사는 시장 먹거리와 디저트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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