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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월에서 세화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임현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385 |
| 오랜 친구와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애월였고 세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숲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골목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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