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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며 쉬기과 느긋한 드라이브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글쓴이 장재민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423
부부끼리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비자림였고 세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느긋한 드라이브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국밥과 구이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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