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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지에서 사려니숲길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한수진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61 |
| 부모님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곽지였고 사려니숲길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카페에서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시장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찾는다면 이번에 좋았던 방식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지역을 더해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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