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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글쓴이 황수진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246
친구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정방폭포였고 새별오름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해안 산책을 하며 쉬어가고 먹거리 탐방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전복요리와 돼지고기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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