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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길 걷기과 숲길 걷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글쓴이 오지아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260
연인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섭지코지였고 성산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마을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숲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국밥과 구이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찾는다면 이번에 좋았던 방식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지역을 더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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