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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함께 즐긴 비자림 제주 여행 | |||
| 글쓴이 | 황민준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247 |
| 부모님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비자림였고 함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오름 산책을 하며 쉬어가고 마을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흑돼지와 고기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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