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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지코지에서 용두암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이민준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893 |
| 가족과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섭지코지였고 용두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사진 남기기을 하며 쉬어가고 기념품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국밥과 구이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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