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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기념품 구경이 기억에 남은 제주 2박 3일
글쓴이 최하은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579
아이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용두암였고 금능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기념품 구경을 하며 쉬어가고 오름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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