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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에서 쇠소깍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글쓴이 윤현우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976
혼자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사계였고 쇠소깍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골목 구경을 하며 쉬어가고 숲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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