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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월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안하은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803 |
| 가족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김녕였고 애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숲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오름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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