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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화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신민준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05 |
| 가족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성읍와 세화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해안 산책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오름 산책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시장 간식과 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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