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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글쓴이 권재민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295
오랜 친구와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세화와 비자림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시장 구경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오름 산책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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