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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화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안서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350 |
| 혼자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외돌개였고 세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골목 구경을 하며 쉬어가고 오름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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