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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에서 동문시장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글쓴이 송민준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787
부모님과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천지연에서는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천천히 시간을 보냈고, 동문시장에서는 사진 남기기을 즐겼습니다. 목적지만 찍고 이동하지 않아 각 장소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찾는다면 이번에 좋았던 방식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지역을 더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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