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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 걷기과 오름 산책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글쓴이 송지훈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527
아이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이호테우였고 외돌개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숲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오름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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