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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풍경과 회이 좋았던 제주 여행
글쓴이 홍예린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905
아이들과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비자림였고 천지연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카페에서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기념품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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