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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보며 쉬기과 오름 산책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이지훈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908 |
| 아이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첫날에는 월정리 주변을 둘러보고 다음 날에는 함덕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바다 보며 쉬기을 즐긴 뒤 오름 산책도 해보니 하루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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