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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화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최하은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62 |
| 부부끼리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곽지였고 세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숲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흑돼지와 고기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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