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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에서 정방폭포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글쓴이 한현우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458
연인과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절물였고 정방폭포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기념품 구경을 하며 쉬어가고 사진 남기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먹거리와 디저트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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