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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월 풍경과 회이 좋았던 제주 여행 | |||
| 글쓴이 | 박재민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33 |
| 혼자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애월였고 금능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사진 남기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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